4 10, 2026
생체 인식 전용 통로와 함께하는 스마트한 여행
2026년 4월 10일부터 다낭 국제공항 국내선 터미널(T1)에서 안면 인식 기술을 적용한 우선 통로(Priority Lane) 운영을 시작합니다. 이는 '스마트 공항' 모델과 종이 없는 여행(Paperless)을 향한 중요한 진전입니다.
기존의 수동 확인 방식 대신, 등록된 생체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VNeID 플랫폼을 통해 신원을 확인합니다. 자동 게이트(e-gate)를 통과하기만 하면 AI 기술이 안면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단 몇 초 만에 문을 열어줍니다.
주요 안내 사항:
- 이용 대상: VNeID 2단계 계정을 보유한 베트남 국적 승객.
- 이용 범위: 국내선 터미널(T1) 출발 항공편.
- 이용 혜택:
- 서류 불필요: 신분증이나 종이 탑승권을 제시할 필요가 없습니다.
- 대기 시간 단축: 전용 통로를 통한 분산 운영으로 혼잡 시간대에도 수속 시간이 크게 단축됩니다.
- 정확한 정보: 국가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된 AI 시스템을 통해 정보 오류를 완벽히 차단합니다.
다낭 국제공항은 승객 여러분께 가장 안전하고 현대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과 운영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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